DB손해보험(대표이사 정종표)이 10일 청주 오스코에서 PA(Prime Agent, 보험설계사)와 임직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DB손해보험 연도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PA 가운데 영업실적과 고객만족지표(유지율, 불완전판매율 등)가 우수한 연도상 수상자와 명예의 전당(DBRT) 회원 723명을 선발했으며, 신사업부문과 해외사업부문 수상자 72명도 참석했다.
연도상 최고 영예인 판매왕은 거제통영사업단 이정희 PA가 최초로 수상했다. 이정희 PA는 2018년 1월 영업을 시작해 7년 만에 판매왕에 올랐다.
또한 ‘2023 연도상 시상식’에서 최초 왕중왕을 수상한 남부사업단 황금숙 로얄DBRT가 올해 다시 왕중왕을 수상했다. 왕중왕은 판매왕 3회 수상 이력의 로얄 DBRT 중 당해연도 최고 평가 달성자로서 판매왕보다 실적이 높은 경우 수상할 수 있다.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이사는 “맞바람에도 돛을 펼쳐 앞으로 향한다는 ‘역풍장범’의 자세로 어려운 시장환경 속에서도 어려움을 뚫고 도약의 발판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