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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코리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잠실종합운동장 주차장 일대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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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금영⁄ 2019.04.25 11:01:15

8주년을 맞이한 울트라 코리아가 올해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와 잠실종합운동장 서문 주차장 일대에서 열린다.(사진=울트라 코리아)

8주년을 맞이한 울트라 코리아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와 잠실종합운동장 서문 주차장 일대에서 6월 7~9일 3일 동안 열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잠실종합운동장은 울트라 코리아 첫해부터 지난 7년 동안 개최 장소로 선정된 곳으로, 지난 해 기준 총 18만 여명의 관객이 방문했다. 30년이 넘는 세월을 지켜온 잠실종합운동장의 시설 재정비가 필요한 현시점에서 울트라 코리아는 8주년을 맞이해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와 잠실종합운동장 서문 주차장 일대에서 개최할 것을 확정했다.

또한 울트라 코리아 2019는 기존 4개의 스테이지에서 총 5개의 스테이지로 확장 운영한다. 메인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두 가지 모습으로 표현되는 라이브 스테이지 및 월드와이드 스테이지, 테크노와 하우스의 사운드 속으로 몰입 환경을 제공할 레지스탕스 스테이지, 매직비치 스테이지와 더불어 1개의 스테이지를 더 준비했다. 추가된 스테이지의 콘셉트, 명칭, 주 장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울트라 코리아 2019는 공식 모빌리티 스폰서인 카카오 T와 함께 주 공연장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와 잠실종합운동장을 왕복하는 유료 셔틀버스 또한 운영할 예정이다. 승차권 구매 등 교통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의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및 공식 SNS를 통해 추가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한편, 8주년을 맞이한 울트라 코리아 2019는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 최초 내한, 재결합 후 첫 아시아 방문을 성사시켰으며, 평창 동계올림픽 무대를 장식한 마틴 게릭스와 스크릴렉스, 버츄얼셀프, 제이미 존스, 조쉬 윈크, 잇츠 에브리띵, 아트 디파트먼트 등의 아티스트들을 2차 라인업으로 발표했으며, 곧이어 3차 라인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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