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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대형마트·백화점 휴점일은?

대형마트 10일 또는 11일 중 하루만 문 닫아… 백화점은 대개 9~10일, 10~11일 이틀간 영업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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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응구⁄ 2024.02.08 09:25:08

설 연휴에 대형마트는 10일이나 11일 중 하루만 영업하지 않는다. 사진=연합뉴스

설 연휴에 대형마트와 백화점은 언제 쉴까.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형마트는 10일이나 11일 중 하루만 영업하지 않는다.

이마트 43개 점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9개 점, 롯데마트 27개 점, 홈플러스 20개 점이 설 당일인 10일에 휴점한다. 마트 직원들의 설 휴무를 보장하고자 의무 휴업일을 일요일인 11일에서 10일로 옮긴 경우가 많다.

이마트 90개 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13개 점, 롯데마트 84개 점, 홈플러스 111개 점은 원래 의무 휴업일인 11일에 쉰다.

영업시간은 보통 오전 11시부터 오후 9∼10시까지다. 그러나 일부 점포는 다를 수 있어, 가고자 하는 마트의 웹사이트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미리 확인해야 한다.

백화점은 대체로 9∼10일 또는 10∼11일 이틀간 문을 닫는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은 대부분 점포가 9∼10일 휴점한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천호점·목동점·중동점·킨텍스점·판교점·더현대 서울·더현대 대구·울산점·충청점 등 10개 점도 이 기간에 쉰다.

롯데백화점 분당·센텀시티·마산점 등 3곳과 신세계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신촌점·미아점·디큐브시티·부산점·울산동구점 등 6개 점은 10∼11일에 영업하지 않는다. 또 신세계백화점 하남점은 설 당일인 10일 하루만 쉰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관련태그
설 연휴  대형마트  백화점  의무 휴업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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