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놀고 먹고 쉬자’… 에버랜드, 겨울철 힐링 여행 3색코스 추천

막바지 눈썰매, 신년 운세 체험, 캐리비안 베이 힐링 여행

  •  

cnbnews 김응구⁄ 2026.02.03 09:54:34

올겨울에는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하루에 모두 즐기는 ‘에버 투 캐비’ 혜택이 마련된다. 사진=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가 올겨울 눈썰매, 이색 운세 체험, 따끈따끈한 겨울 먹거리, 힐링 스파까지 놀고먹고 쉬는 즐거움을 하루에 모두 만끽할 수 있는 겨울 즐길 거리를 풍성하게 선보이고 있다.

먼저, 에버랜드의 겨울 대표 콘텐츠인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가 막바지 시즌에 돌입하며 풀가동 중이다. ‘레이싱 코스’부터 200m 길이의 ‘익스프레스 코스’까지 스릴 강도별로 선택할 수 있고, 자동출발대와 튜브이송대가 설치돼 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눈썰매를 즐길 수 있다. 날씨 상황에 따라 보통 2월 중순까지 운영한다.

설 연휴가 있는 2월 한 달간은 신년 운세와 행운을 테마로 한 ‘포춘마켓’을 연다. 에버랜드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월간 스페셜 프로젝트 ‘왓에버 시리즈’의 일환으로, 매일 사주·타로 전문가가 상주하며 에버랜드 고객 누구에게나 무료로 운세 상담을 해준다.

‘루이바오’, ‘후이바오’ 등 귀여운 판다 가족을 만나는 ‘판다월드’와 미리 봄기운을 느껴보는 ‘나비정원’ 그리고 ‘슈팅고스트’ ‘레니의마법학교’ ‘스페이스투어’ 등 익사이팅한 실내 어트랙션까지 추위를 피해 따뜻한 실내 콘텐츠를 즐겨보는 것도 좋다.

따끈따끈한 먹거리도 빼놓을 수 없다. 겨울 시즌을 맞아 떡국부터 붕어빵까지 겨울 대표 메뉴를 한자리에 모았다. 포춘마켓 오픈과 함께 에버랜드의 각 레스토랑에선 ‘등갈비 오색 떡국’ 등 다양한 떡국 메뉴를 선보인다. 떡국 주문 고객에겐 ‘레니앤프렌즈’ 행운 부적도 선물한다. 1월 왓에버 시리즈였던 ‘붕어빵 러쉬’에서 인기를 끈 ‘팥붕’(단팥 붕어빵), ‘슈붕’(슈크림 붕어빵), ‘피붕’(피자 붕어빵) 등 다양한 붕어빵 메뉴도 계속해서 맛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힐링 여행으로 마무리해보자. 올겨울에는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하루에 모두 즐기는 ‘에버 투 캐비’ 혜택을 마련했다. 이에 이달 27일까지 에버랜드 방문객은 캐리비안 베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스노우 액티비티와 신년 테마 콘텐츠, 그리고 힐링 스파까지 하루에 모두 경험하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즐길거리를 준비했다”며 “올겨울 에버랜드에서 몸과 마음이 모두 따뜻해지는 특별한 여행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관련태그
삼성물산  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  포춘마켓  캐리비안 베이

배너
배너
배너

많이 읽은 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