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이사 백상환) 펫 헬스케어 브랜드 벳플이 반려견의 구강 건강을 돕는 덴탈껌 ‘벳플 브이츄(V-Chew) 2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벳플 브이츄는 연어맛과 야채맛 2종으로 구성된 덴탈껌으로, 양치질이 쉽지 않은 반려견의 특성을 고려해 놀이하듯 자연스럽게 구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전용 스낵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제품은 벳플이 지향하는 ‘마인드풀 펫 헬스케어(mindful pet health care)’ 철학을 바탕으로, 반려견의 기호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덧붙였다.
특히 섭취 전 터그 놀이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V-츄(Chew)’ 구조로 놀이와 구강 관리를 연결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반려동물 구강 건강을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반려동물의 삶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제품을 꾸준히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