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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서울시와 ‘서울배달+ 상생 할인 프로모션’ 진행

공공배달앱 땡겨요 통해 피자 브랜드 7개사 참여…최대 1만3000원 할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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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예은⁄ 2026.02.09 17:40:22

신한은행, 서울시와 ‘서울배달+ 상생 할인 프로모션’ 진행.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9일부터 15일까지 서울시 및 주요 피자 브랜드 7개사와 협업해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 ‘서울배달+ 상생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서울시의 공공배달 서비스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땡겨요는 서울시 공공배달 서비스 ‘서울배달+’의 단독 운영사로서 소비자 혜택을 확대하고 가맹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 기간 동안 이용자는 도미노피자, 청년피자, 파파존스, 피자알볼로, 피자에땅, 피자헛, 7번가피자 등 7개 브랜드의 자체 할인에 더해, 땡겨요와 서울시가 제공하는 ‘서울배달+’ 전용 할인 쿠폰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대 1만3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땡겨요는 기존 배달 플랫폼 대비 낮은 2% 중개수수료로 운영되며, 높은 수수료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24개 자치구와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자체와의 협력도 확대하고 있다.

신한은행 땡겨요 관계자는 “서울배달+ 단독 운영사로서 공공배달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와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협력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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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서울시  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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