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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메코, 사업목표 달성 위한 킥오프 미팅 개최

뉴럭스·코어톡스·뉴라미스 앞세워 사상 최대 매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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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시영⁄ 2026.02.10 10:54:32

메디톡스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에서 열린 '뉴메코 킥오프 미팅'에서 뉴메코 이상윤 대표가 사업계획과 전략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메디톡스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 계열사 뉴메코(대표 손성희·이상윤)가 올해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킥오프 미팅을 개최해 사상 최대 매출 경신을 위한 사업계획과 전략방향을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뉴메코는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의 국내외 시장 점유율을 더욱 높이고자 내부 교육 활성화를 통해 직원들의 전문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학회에서 차별화된 홍보 활동을 펼치면서 해외 진출 국가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메디톡스의 주력 제품 판매를 가속화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도 수립했다. 뉴메코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의 프리미엄 포지셔닝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네트워크별 맞춤형 교육과 세미나 등 자체 학술행사와 초청 강연, 시상식 등 주요 KOL(Key Opinion Leader) 대상의 협업 프로그램을 확장할 예정이다.

특히 2025년 출시된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신제품 ‘뉴라미스 하트’와 ‘뉴라미스 스킨인핸서’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기 위해 주요 병원 소셜미디어(SNS) 채널과 연계해 소비자 니즈와 시즌별 특성을 반영한 온라인 광고도 준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이상윤 뉴메코 대표는 “압도적 영업력과 탄탄한 네트워크를 앞세워 연매출 신기록을 쓸 것”이며 “국내 톡신과 필러 시장 점유율 1위를 수성하고 뉴럭스 해외 수출에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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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메코  뉴럭스  코어톡스  뉴라미스  킥오프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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