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저칼로리 용기면 브랜드 ‘누들핏’ 신제품 ‘누들핏 쇼유완탕’과 ‘누들핏 새우완탕’을 오는 23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국물 베이스에 따라 ‘쇼유완탕’과 ‘새우완탕’ 두 가지로 선보인다. 누들핏 쇼유완탕은 간장 베이스를 활용했고, 누들핏 새우완탕은 새우 풍미의 해물 맛을 구현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두 제품 모두 얇고 넓은 피의 완탕과 가늘고 투명한 당면을 적용했다. 칼로리는 120kcal(쇼유완탕), 125kcal(새우완탕)이다.
농심 관계자는 “신제품 누들핏 완탕 2종은 해외여행에서 즐기던 완탕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선호하는 메뉴를 부담 없는 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누들핏 신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