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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WM특화점포 100개로 확대…지역 밀착형 자산관리 강화

‘NHAll100종합자산관리센터’ 전국 확대…초개인화 WM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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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예은⁄ 2026.02.10 13:53:06

NH농협은행, WM특화점포 100개로 확대.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역 밀착형 초개인화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WM특화점포인 ‘NHAll100종합자산관리센터’를 전국 100개소로 확대했다고 10일 밝혔다.

NHAll100종합자산관리센터는 수도권 39개소, 비수도권 61개소 등 총 100개 거점으로 운영된다. 해당 센터에는 NH금융MBA 또는 RWM 전문가 과정 등을 수료한 자산관리 전문 인력이 우선 배치돼 고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들 센터는 고액자산가뿐만 아니라 은퇴 준비 고객, 자영업자, 농업인 등 지역별 고객 특성에 맞춰 투자·세무·은퇴설계 등 차별화된 금융 솔루션을 지원한다.

NH농협은행은 지난해 9월 본점에 개관한 프리미엄 자산관리 공간 ‘NH로얄챔버’와의 연계도 강화하고 있다. NH로얄챔버는 15년 이상 경력의 금융투자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세무사와 부동산 전문위원이 참여하는 고액자산가 전용 자산관리 공간이다.

전국 NHAll100종합자산관리센터에서 추천된 고객은 NH로얄챔버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미디어아트 및 미술품 관람과 함께 부동산·세무 특강, ‘NH로얄다이닝’ 체험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박현주 NH농협은행 개인금융부문 부행장은 “개인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위해 WM특화점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며 “지역 기반의 밀착 상담과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장기적인 자산 성장과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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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점포  자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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