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ABL생명(대표이사 곽희필)이 10일 서울 성북구 보문동에 위치한 성북50플러스센터에서 ABL생명 FC와 FC영업본부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만두빚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FC(Financial Consultant)영업본부는 재무 컨설턴트 조직을 운영·관리하는 ABL생명의 주력 영업채널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랑을 만두러 드려요’라는 이름으로 진행돼 설 명절을 앞두고 성북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중장년층의 소외감과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봉사단은 성북50플러스센터 강당에서 지역 내 중장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손만두와 떡국 키트 100인분을 만들고, 식품 꾸러미를 포장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윤문도 ABL생명 FC영업본부장은 “설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올 한 해도 지역사회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