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는 국산 원유를 사용한 ‘고단백 고칼슘 보코치니 치즈’를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보코치니는 ‘작은 한 입 크기의 모짜렐라 치즈’라는 의미로, 이탈리아의 소프트 모짜렐라 치즈를 작은 공 모양으로 만들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국산 우유의 영양소를 담은 모짜렐라 치즈로, 개별 급속 냉동(IQF 기술)을 사용했다. 50g씩 5팩으로 개별 포장했으며, 치즈 한 알당 약 2.5g으로 구성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고품질 유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