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에쓰오일,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 펼쳐

11일 마포 염리종합사회복지관서… 기부금 5000만원도 전달

  •  

cnbnews 김응구⁄ 2026.02.11 14:26:37

신관배 에쓰오일 본부장(왼쪽)이 후원금 전달 후 최상진 염리종합사회복지관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에쓰오일
 

에쓰오일(S-OIL)이 11일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에쓰오일 이날 기부금 5000만원을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고, 임직원 봉사자 40명이 저소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떡국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한 설 선물 꾸러미를 포장해 염리동·아현동·서교동 일대 저소득 350가정에 전달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쓰오일은 2007년부터 매년 설 명절에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사랑의 떡국 나누기’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밖에 에너지 소외계층에 난방유를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관련태그
에쓰오일  떡국  염리종합사회복지관  기부금  사회공헌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많이 읽은 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