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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금호1가동, 개인 및 종교시설 등에서 나눔의 온기 확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품 기부가 26년도에도 지속적으로 등불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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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2.11 15:56:56

신금호아이꿈누리터센터에서 기부하는 모습. 사진=성동구청
신금호교회에서 기부한 컵라면. 사진=성동구청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금호1가동(동장 문은정)에서는 2026년에도 개인 및 종교시설 등에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품 기부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신금호 교회(담임목사 공훈)에서는 소외계층을 위해 교인들이 직접 마련한 컵라면 83박스를 기부하였고, 신금호아이꿈누리터센터 이용 아동들은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을 주민센터로 직접 찾아와 기부하였다.

성금을 기탁한 개인 기부자는 장유근 님, 정영채 님(금호1가동 선거관리위원장) 등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소중한 성금을 기부하였다. 이 외에도 본향교회, 본향 어린이집, 통기타사랑반 등 관내 주민들과 단체에서 지속적인 성금 후원도 이어지고 있어 이웃을 위한 사랑이 더 깊어지고 있다.

문은정 금호1가동장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꾸준히 기부해 주시는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금호1가동 주민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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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정원오  금호동1가  신금호교회  본향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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