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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여성민방위대 신규 대원 모집… 생활 속 안전 활동 확대

오는 27일까지 모집… 은평구민·관내 직장 여성 지원 가능... 민방위·재난안전 분야 자원봉사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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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2.12 09:22:06

은평구 여성민방위대 신규대원 모집 홍보물. 이미지=은평구청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역 안전과 재난 대응을 위한 자원봉사 단체인 ‘은평구 여성민방위대’ 신규 대원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은평구 여성민방위대는 지난 2020년 창설 이후 민방위와 재난안전 분야에서 활동해 온 자원봉사 단체로,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민방위 대피시설과 장비 점검 ▲을지연습 및 재난안전한국훈련 참여 ▲해빙기·장마철 안전 취약지역 점검 ▲각종 축제 안전관리 지원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약 150만 원의 성금을 모금해 적십자에 전달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은평구민이거나 은평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여성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역 안전과 재난 대응을 위해 더 많은 여성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은평구 여성민방위대가 민방위와 재난 예방 활동에서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원신청은 홍보물 내 큐알(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원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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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김미경  은평구 여성민방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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