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이사 백상환)은 배달의민족 퀵커머스 서비스 배민B마트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파렉스’ 4종이 신규 입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배민B마트를 통해 선보이는 셀파렉스 제품은 멀티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 루테인지아잔틴,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 등 총 4종으로 일상 속 건강 관리를 보다 간편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입점은 건강기능식품을 필요할 때 바로 구매하고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즉시형 헬스케어’ 영역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식사 후나 야근 중, 갑자기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순간에 빠르게 주문할 수 있다.
셀파렉스 4종은 ▲멀티비타민(기초 영양 보충) ▲프로바이오틱스(장 건강 관리) ▲루테인지아잔틴(눈 건강)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혈행·건강 관리)로, 주요 건강 고민별로 라인업을 구성했다고 덧붙였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입점은 퀵커머스와의 협업으로 건강기능식품 소비 방식을 일상 중심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시도”이며 “앞으로도 협업을 통해 헬스케어 경험을 보다 편리하고 친숙하게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