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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스어학원, ‘필수 영문법 100강’ 전면 공개…초중등 영어 기초 다진다

재원생 전용 콘텐츠 유튜브 개방…전국 13개 직가맹원 운영, 가맹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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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한준⁄ 2026.02.12 11:50:47

사진=교원그룹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초중등 영어전문 브랜드 플래너스어학원이 신학기를 앞두고 ‘필수 영문법 100강’을 공개하며 기초 영어 학습 지원에 나섰다.

플래너스어학원은 영문법 특강 영상을 자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재원생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100강 완주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그간 재원생 전용으로 제공됐던 강의를 외부에도 개방한 것이다.

학원 측은 학습 격차를 최소화하고 보다 많은 학생들이 영어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공개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해당 강의는 학습 효과와 만족도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총 100편으로 구성된 이번 특강에는 플래너스어학원 소속 강사 10명이 직접 참여했다. 영문법의 기초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헷갈리기 쉬운 문법 요소를 짚어주는 한편 문제 적용을 통해 내신 대비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기본 문장 구조부터 주요 문법 사항까지 폭넓게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플래너스어학원 관계자는 “재원생에게 검증된 수업 콘텐츠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했다”며 “영어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플래너스어학원은 정통 영어 교육인 ‘ESL’과 입시 영어 ‘EFL’을 결합한 커리큘럼을 통해 초중등 영어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전국 13개 직가맹원을 운영 중이며,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가맹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문화경제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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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플래너스어학원  필수 영문법 100강  ESL  E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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