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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간편식 ‘코코이찌방야 카레우동’ 출시

“글로벌 미식 경험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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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금영⁄ 2026.02.13 10:02:31

신제품 ‘코코이찌방야 카레우동’ 이미지. 사진=농심

농심이 신제품 ‘코코이찌방야 카레우동’을 오는 23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코코이찌방야 카레우동은 농심이 국내에서 운영 중인 글로벌 카레 전문점 ‘코코이찌방야’의 노하우를 담아 개발한 제품이다. 실제 일본 이찌방야사에서 사용하는 핵심 카레 원료를 활용했다. 면발은 농심의 제면 기술을 적용한 생면을 사용했다.

상온 보관이 가능하며, 조리법은 생면을 끓는 물에 2분간 삶고, 데운 카레 소스를 면에 비비면 완성된다. 오는 23일부터 전국 대형마트 및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농심의 생면 기술력과 글로벌 카레 맛집 코코이찌방야의 장점을 결합한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 제품”이라며, “카레우동을 집에서 간편하고 맛있게 즐겨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코이찌방야는 농심이 일본 이찌방야사와 제휴해 국내 운영 및 가맹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프랜차이즈로, ‘여기가 제일 맛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고객이 취향에 맞춰 카레의 매운맛과 밥의 양, 토핑 재료를 선택하는 방식이며, 계절별 신메뉴와 특선 메뉴 개발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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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코코이찌바야  카레우동  RMR  이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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