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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파이퍼하이직 레어 2013’에 스카프 담은 한정판 출시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 선보여… 요한 마슬리아 디자인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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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응구⁄ 2026.02.19 14:49:12

아영FBC가 ‘파이퍼 하이직 레어 2013’에 말 디자인의 스카프를 담은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을 출시한다. 사진=아영FBC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프랑스 샴페인 ‘파이퍼 하이직’의 최상위 빈티지 ‘레어 2013’에 말(馬) 디자인의 스카프를 담은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을 국내 출시한다.

이번 에디션은 ‘파이퍼 하이직 레어’가 추구해온 레어(Rare·희귀한) 정신을 중심으로 확장한 프로젝트로, 샴페인과 아트 스카프를 세트로 구성한 게 특징이다. 스카프는 ‘디올’이나 ‘프라다’ 등 세계적인 럭셔리하우스와 협업해 온 아티스트 요한 마슬리아가 디자인을 맡았다. 불꽃놀이처럼 터지는 색채 속에서 말의 실루엣은 새해의 에너지와 축제의 감각을 상징하며, 목이나 손목, 가방 등에 연출하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를 기념해 한정판 에디션으로 기획한 이번 제품은 프랑스 문화에서 말이 지녔던 상징성과 마리 앙투아네트가 즐겼던 승마 문화에서 착안했다.

레어 2013은 샤르도네 70%, 피노 누아 30% 비율로 블렌딩하며, 최소 8년 이상의 리(Lees) 숙성과 1년간의 코르크 숙성을 거쳐 완성한다.

이번 에디션은 신라면세점에서 판매하며, 향후 백화점 전 채널로 유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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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파이퍼 하이직  레어 2013  마제스틱 홀스 에디션  요한 마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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