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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3월 3일 글로벌 출시

원작 핵심 ‘펫 포획·탑승’ 재해석…최대 24인 덱 전략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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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소현⁄ 2026.02.19 15:05:23

사진=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방치형 RPG 신작 <스톤에이지 키우기>(개발사 넷마블엔투)를 오는 3월 3일 전 세계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다만 중국과 베트남 등 일부 국가는 제외된다.

 

‘스톤에이지’ 지식재산권(IP) 최신작인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원작의 핵심 요소인 ‘펫 포획’과 ‘펫 탑승’을 모바일 게임 환경에 맞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간편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성장, 경쟁, 협력의 재미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원작 ‘스톤에이지’는 전 세계 2억명이 즐긴 넷마블의 대표 IP로, 공룡을 포함한 다양한 펫을 포획하고 육성하는 시스템과 쉬운 조작 방식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대만 등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다.

넷마블은 이번 정식 출시에 앞서 일부 지역에서 소프트 론칭을 진행했으며,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용자들은 최대 6명의 조련사와 18개의 펫을 조합해 총 24개 규모의 덱을 구성할 수 있다. 모가로스, 베르가, 얀기로 등 원작 인기 펫도 새롭게 구현됐다.

 

대규모 레이드 콘텐츠 ‘강림전’을 비롯해 서버 최강을 가리는 ‘천공의 탑’, 실시간 경쟁 콘텐츠 ‘양식장’, 부족 단위 협력 콘텐츠 ‘메카펫 사냥’ 등 다양한 모드도 마련됐다.

 

넷마블은 현재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탑승펫 ‘카키’를 지급하며, 휴대폰 사전등록 보상으로 주요 재화가 포함된 ‘부족 환영 꾸러미’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스톤에이지 키우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경제 박소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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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방치형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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