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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신규 영웅 ‘[대사서] 뒤마’ 추가

SSR+ 전사 동료 합류…‘기억의 미궁 - 구스트앙’ 복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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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소현⁄ 2026.02.19 15:05:41

사진=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개발사 넷마블엔투)에 신규 영웅 ‘[대사서] 포 비더 뒤마’를 추가하고, 인기 이벤트 ‘기억의 미궁 - 구스트앙’을 다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신규 영웅 ‘[대사서] 포 비더 뒤마’는 원작에서 가주 ‘구스트앙’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인물로, 포 비더 가문의 3인자이자 대사서다. 

 

구스트앙의 글에서 태어난 존재로, 성격 중 ‘엄격함’을 물려받아 가문 내에서도 가장 말이 통하지 않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갑주의 소유자로 심장을 다른 곳에 보관하며 불사에 준하는 능력을 지닌 설정이다.

 

게임에서는 SSR+ 등급의 적 속성 전사 동료로 등장한다. 12개 방향으로 뻗은 창 ‘로사리오’를 활용해 ‘로사리오의 칼날’, ‘일점 찌르기’, ‘로사리오 시동’ 등의 스킬을 사용하며, 최대 체력 비례 대미지와 보스 특수 공격, 에너지 회복 차단, 갑주 보호막 능력을 갖췄다. 특히 무적 스킬을 보유한 동료를 상대로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넷마블은 이와 함께 ‘모험’ 콘텐츠에 291층부터 295층까지를 추가하고, 하드 모드에는 11층부터 20층까지를 업데이트했다.

 

오는 2월 19일부터 3월 4일까지는 10가주 ‘구스트앙’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 ‘기억의 미궁 - 구스트앙’을 다시 진행한다. 강림 소환 복각을 통해 ‘[가문의 주인] 구스트앙’을 획득할 수 있으며, ‘기원의 문’을 통한 구스트앙 잠재력 개방 픽업 소환과 이벤트 보스전, 기가보스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글로벌 조회수 53억회를 돌파한 네이버웹툰 ‘신의 탑’을 기반으로 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다. 원작을 고품질 그래픽으로 구현해 애니메이션 감성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공식 카페,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경제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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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포 비더 뒤마  신의 탑  구스트앙  기억의 미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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