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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원창희 윤리특별위원장, 따릉이·킥보드 정리로 보행안전 개선 봉사활동 참여

공유 이동수단 이용 증가로 보도 위 무질서 주차가 상시화된 상황에서, 보행 약자의 통행권을 확보하고 교차로·버스정류장 주변 위험 요소를 줄이기 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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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2.23 15:36:50

따릉이·개인형 이동장치(PM) 정리로 보행로 확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원창희 의원실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원창희 윤리특별위원장(상일1·2동, 강일동, 고덕2동)은 강동ESG청년새마을연대와 함께 따릉이·개인형 이동장치(PM) 정리 중심의 보행환경 개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공유 이동수단 이용 증가로 보도 위 무질서 주차가 상시화된 상황에서, 보행 약자의 통행권을 확보하고 교차로·버스정류장 주변 위험 요소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보행을 방해하는 따릉이와 킥보드 등 PM을 현장에서 정리해 보행로를 확보하고, 반복되는 통행 방해 지점은 개선 필요 사항으로 정리했다.

원창희 위원장은 “2025년 강동구의회 문화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공유 이동수단 무질서 주차로 인한 보행 불편과 안전 문제를 지적한 바 있다”며 “보행로 질서는 생활안전의 출발점인 만큼 현장 정비와 함께 제도 개선 논의도 이어가 보행 약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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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원창희  따릉이  개인용이동장치  강동ESG청년새마을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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