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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봄맞이 특가 위크’…1000여 개 상품 최대 50% 할인

‘삼삼데이’ 돼지고기 할인전도 동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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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소현⁄ 2026.02.25 15:53:41

사진=컬리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내달 9일까지 ‘봄맞이 특가 위크’를 열고 1,000여 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두릅, 달래, 냉이, 돌나물 등 제철 나물을 비롯해 다양한 채소를 모은 ‘봄나물 샘플러’를 선보인다. ‘도리깨침 봄나물비빔밥 키트’, ‘비움반찬 봄나물달래비빔밥’ 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밀키트도 마련했다.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피크닉 간식도 준비했다. ‘널담 고단백 배꼽베이글 에브리띵’, ‘해머스 수제 햄 치즈 레베케제’를 활용한 샌드위치와 전자레인지 조리가 가능한 ‘제일맞게컬리 전주비빔 현미곤약 주먹밥’ 등을 제안했다. 신학기 용품으로는 ‘타미힐피거 키즈 힐피거 뉴욕 백팩’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돼지고기 할인전 ‘삼삼데이’도 진행한다. 한돈 삼겹살·목심과 한돈 급냉 삼겹살 500g을 한정 수량 특가로 판매하며, KF365 브랜드의 한돈 항정살, 생 대패 목살, 삼겹살 등도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 삼삼데이 행사는 내달 3일까지 이어진다.

 

컬리 관계자는 새 학기와 봄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며, 제철 먹거리와 함께 봄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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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봄맞이 특가 위크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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