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가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ALL Zero)’의 판매 채널을 이달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으로 확대한다.
지난해 8월 온라인 채널 출시 후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이번에 판매 채널을 확대해 제품 수요에 본격 대응할 계획이다.
카스는 이번 채널 확장과 함께 기존 온라인 채널 전용 330㎖ 캔 제품에 더해 350㎖와 500㎖ 새 용량을 추가해 선택지를 넓혔다.
카스 올제로는 알코올·당류·칼로리·글루텐을 모두 배제한 국내 최초 4무(無) 콘셉트 제품이다.
오비맥주 서혜연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 올제로는 짜릿한 청량감은 살리면서도 일상 속에서 상황의 제약 없이 즐기는 무알코올 음료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며 “이번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카스 올제로의 매력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카스는 ‘카스 0.0’부터 ‘카스 레몬 스퀴즈 0.0’, 카스 올제로까지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아우르는 3종의 논알코올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