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이 통합 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통해 차별화된 실내 공기질을 강조한 신규 TV·디지털 광고를 공개한다.
이번 광고에는 지난해에 이어 유명 셰프 에드워드 리가 모델로 출연한다. 집이 주는 편안함에 주목해 나비엔 매직 인덕션, 3D 에어후드와 제습 환기청정기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동돼 요리매연과 실내 공기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모습을 담았다.
영상은 일과를 마치고 귀가하며 해방감에 설레는 에드워드 리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집에 들어와 소파에 몸을 던지는 순간부터 요리하거나 반려견과 함께 노는 일상까지, 통합 공기질 솔루션이 스스로 작동하며 실내 공기를 늘 쾌적하게 유지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이어 에어 모니터로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 확인하며 맑은 공기 속에서 편안히 휴식을 취하는 에드워드 리의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특히,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의 흐름과 쾌적함을 ‘라인 드로잉’ 기법으로 시각화한 점이 인상적이다.
총 네 편의 디지털 광고도 선보인다. 디지털 콘텐츠는 ‘우리 딸이 달라졌어요’와 ‘같은 집 다른 공기’ 두 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제습 환기청정기 등 제품별 특성을 일상 속 공감 가능한 상황으로 풀어내 통합 공기질 솔루션의 효과를 자연스럽게 전한다.
‘우리 딸이 달라졌어요’ 편에는 배우 오민애와 한지은이 각각 엄마와 딸 역으로 출연한다. 혼자 사는 딸을 찾은 엄마는 걱정 섞인 잔소리를 꺼내려다 인덕션, 3D 에어후드, 제습 환기청정기가 연동돼 구현하는 쾌적한 실내 공기를 직접 체감하며 놀라움과 부러움을 드러낸다.
‘같은 집 다른 공기’ 편에선 한지은이 곰탕을 끓이는 장면을 통해 나비엔 매직 인덕션의 초고화력과 3D 에어후드, 제습 환기청정기가 연동돼 냄새와 습기 걱정 없이 실내 공기가 쾌적하게 유지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를 지켜본 이웃 역할의 배우 주민경이 부러움을 표현하는 에피소드를 통해 제품 간 연동으로 만들어내는 시너지를 강조한다.
경동나비엔 김용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은 “이번 TV·디지털 광고를 통해 통합 공기질 관리를 중심으로 생활환경 솔루션 기업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담아냈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