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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청 여자탁구단, 2026 문경시 춘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혼합복식 준우승

2026 문경시 춘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혼합복식 준우승·3위, 개인복식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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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4.09 09:12:23

김예능(좌) 선수와 이다솜(우) 선수가 혼합복식 2위 입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천구청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6 문경시 춘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서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이 혼합복식에서 준우승과 3위, 개인복식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금천구청 여자탁구단은 4월 3일부터 8일까지 경북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단체전, 개인단식, 개인복식, 혼합복식에 출전해 혼합복식과 개인복식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오민서(좌) 선수와 송마음(우) 선수가 혼합복식 3위 입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천구청
송마음(좌) 선수와 이다솜(우) 선수가 개인복식 3위 입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천구청

특히, 혼합복식에서는 서울시청 소속 선수와 호흡을 맞춰 결승에 진출해 준우승을 차지 했으며, 같은 부문에서 3위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개인복식에서도 3위를 차지하며 두 개 종목에서 입상했다.

구 관계자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금천구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단에 깊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라며,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하여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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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유성훈  문경시 춘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혼합복식 준우승  김예능 이다솜  오민서 송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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