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대학생 서포터즈가 스타필드 수원에서 펫보험 인지도 확대를 위한 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DB손해보험이 후원하는 ‘엠버서DOG페스타’와 연계해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펫보험에 대한 관심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스타필드 수원은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대표적인 반려동물 친화 공간으로, 반려인들의 참여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장에서는 QR코드 스캔 후 퀴즈에 참여하는 이벤트를 운영했다. 참여자에게는 에코백과 펫티슈 등 경품을 제공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과 콘텐츠를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