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2026.04.10 16:40:03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 조동현)는 개발 관계사 슈퍼어썸(대표 조동현)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캐주얼 방치형 RPG ‘애니멀 버스터즈(Animal Busters)’가 출시 초반 양대 마켓 인기 순위권에 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애니멀 버스터즈’는 지난 7일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3일 만에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2위에 올랐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인기 순위 9위를 기록하며 양대 마켓 모두 인기 순위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라인게임즈는 최근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방치형 장르에 대한 이용자 관심과 다양한 콘텐츠, 아기자기한 그래픽 등 게임의 차별화된 요소가 흥행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애니멀 버스터즈’는 ‘버스터’로 불리는 60여 종의 동물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방치형 RPG다. 다양한 캐릭터와 장비 성장 콘텐츠를 제공하며, 간편한 플레이 방식과 높은 몰입도를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라인게임즈는 출시 초반 성과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양대 마켓 인기 순위 TOP 10 진입을 기념해 이용자 전원에게 ‘버스터 픽업 뽑기 티켓’ 100개를 지급한다. 해당 보상은 다음 달 18일까지 게임 내 우편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함께 운영 중이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총 7,000회의 캐릭터 뽑기가 가능한 ‘버스터 뽑기 티켓’과 게임 재화 ‘루비’가 대량 지급돼 초반 성장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원하는 세력의 영웅 버스터 1종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영웅 버스터 선택권’도 모든 이용자에게 제공된다.
이와 함께 오는 4월 30일까지 공식 디스코드를 통해 런칭 기념 전용 쿠폰을 획득할 수 있으며, 입력 페이지에 등록하면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애니멀 버스터즈에 보내주신 이용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와 소통을 통해 방치형 RPG의 재미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게임 관련 자세한 정보와 이벤트 내용은 공식 라운지 및 디스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화경제 박소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