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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페스티벌 '유나이트 위드 투모로우랜드' 여름 뜨겁게 달군다

디제이 글로리-듀오 가렌츠-저스틴 오 등 무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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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금영⁄ 2017.07.03 14:17:51

▲'유나이트 위드 투모로우랜드'가 7월 29일 국내를 찾는다.(사진=엠피씨파트너스)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인 투모로우랜드의 분위기와 조성을 한국으로 그대로 가져오는 '유나이트 위드 투모로우랜드(UNITE WITH TOMORROWLAND)'가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군다.


유나이트 위드 투모로우랜드 코리아는 투모로우랜드의 특수 효과, 불꽃놀이, 조성 및 분위기 등을 한국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한 이벤트다. 한국을 비롯해 몰타, 독일, 대만, 레바논, 두바이, 스페인, 이스라엘 총 8개국에서 열린다.


유나이트 위드 투모로우랜드의 한국 독점 라이선스 파트너인 ㈜엠피씨파트너스는 호주 출신의 2인조 DJ인 나이프 파티(Knife Party)와 트랜스 장르로 국내에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네덜란드 출신 DJ인 페리 코스텐(Ferry Corsten)을 2차 라인업으로 발표했다. 또한, 몽키뮤지엄의 레지던트 DJ로 최근에 가장 핫한 DJ 중 하나인 디제이 글로리(DJ Glory), 해외 다수 페스티벌에서도 인정받은 테크노 DJ 바가지 바이펙스써틴(Bagagee Viphex13), 강남 클럽과 국내 대형 페스티벌을 휩쓸고 있는 듀오 가렌츠(Garenz)까지 국내 DJ들도 2차 라인업에 포함됐다.


이로써 1차 라인업으로 발표된  저스틴 오(Justin Oh), 파 이스트 무브먼트(Far East Movement)와 함께 7월 29일 인천문학경기장의 유나이트 위드 투모로우랜드 스테이지에 올라 화려한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디제잉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까지 발표된 총 4팀의 아티스트를 포함해 총 7팀의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유나이트 위드 투모로우랜드 코리아 1부 무대에 올라 7월 29일 저녁 8시부터 새벽 4시까지 밤샘 라이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총 8시간의 밤샘 라이브 공연에 이어 새벽 4시부터 아침 8시까지 진행될 2부 행사는 유나이트 위드 투모로우랜드만의 독특한 무대 시스템을 보여준다. 전세계 8개국이 마치 하나의 무대를 즐기는 것처럼 벨기에의 메인 무대를 한국에서 즐길 수 있다. 공연 관계자는 "독보적인 무대시스템을 통해 단순한 위성중계가 아닌8개 개최국에 동시에 하나의 무대를 즐기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공연을 선보이는 것이 바로 ‘유나이트 위드 투모로우랜드’만의 특징"이라고 밝혔다.


위성으로 생중계되는 벨기에 메인스테이지에는 국내에도 팬층이 두터운 드미트리 베가스 앤 라이크 마이크(Dimitri Vegas and Like Mike), 아민 반 뷰랜(Armin van Buuren), 카슈미르(KSHMR)가 오른다.


한편 벨기에 붐에서 열리는 투모로우랜드 페스티벌은 티켓 발매 45분만에 총 36만장의 티켓이 매진되는 등 음악 마니아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공연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유나이트 위드 투모로우랜드 공식 페이스북에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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