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대표이사 김범수)이 ‘초당옥수수 미니꿀약과’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초당옥수수 미니꿀약과는 삼립 미니꿀약과에 초당옥수수 맛을 더한 제품이다. 약과 반죽은 초당옥수수 페이트스트리와 옥수수 분말을 함유했고 겉면에는 콘그릿츠(굵은 옥수수 입자)를 더했다. 쌀과 누룩의 발효로 만들어지는 쌀 당화액도 더했다.
초당옥수수 미니꿀약과는 전국 편의점과 슈퍼마켓,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삼립 관계자는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K-디저트 약과에 제철 식재료 초당옥수수를 조화롭게 접목했다”고 말했다.
한편 삼립은 2004년 ‘미니꿀약과’ 출시를 시작으로 ‘궁중꿀약과’, ‘조청모약과’ 등 전통적인 분위기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약과 제품 라인업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