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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2월 문화예술공연으로 아카펠라 그룹 초청

27일 저녁 마포 본사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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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응구⁄ 2026.02.09 11:45:46

에쓰오일이 올해 첫 문화예술공연으로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의 공연을 마련했다. 사진=에쓰오일
 

에쓰오일(S-OIL)이 올해 첫 문화예술공연으로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Zenith)’의 공연을 마련했다.

에쓰오일은 2011년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 사옥에서 무료 문화예술공연을 열고 있다.

제니스는 ‘사람의 목소리가 최고의 악기’라는 콘셉트의 보컬 그룹이다. 국내 아카펠라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주목받기 시작했고, 유럽 국제 아카펠라 대회 ‘Vokal.total’ 팝 부문 우승 경력도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등 방송 출연과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 등재를 통해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그룹으로 평가받는다.

공연은 이달 25일 오후 7시에 시작한다. 공연 운영사인 아트로버컴퍼니 홈페이지에서 12일 오후 2시부터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예약 후 사옥 3층 대강당을 방문하면 좌석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정해준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들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기도록 프로그램을 엄선해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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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문화예술  제니스  아카펠라  문화가 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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