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강동구의회, 제321회 임시회 폐회

주요 업무계획 점검 및 조례안 3건 처리

  •  

cnbnews 안용호⁄ 2026.02.11 20:05:19

제32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모습. 사진=강동구의회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의장 조동탁)는 지난달 29일부터 14일간 진행된 제321회 임시회 일정을 이달 1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강동구의회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구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논의를 진행했으며, 조례안 총 3건을 처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총 7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남효선 행정재경부위원장은‘암사·고덕 지역 경관 개선과 관련하여’을, 문현섭 국민의힘 원내대표

는‘고덕초등학교 통학버스 관련’를, 심우열 도시건설위원장은‘공공게시대가 강동구청장 개인의 게시대입니까?’를 주제로 발언했다.

 

이어 김기상 도시건설부위원장이‘올림픽파크포레온 4단지 지하화에 대하여’를, 이희동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9대 의회를 조금 이르게 마무리하며’를, 원창희 윤리특별위원장이‘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적극 행정을 촉구합니다’를, 이동매 의회운영부위원장이‘보훈예우수당을 누가 반대하였는가’라는 주제로 강동구 현안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안건으로는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제갑섭 의회운영위원장), ▲서울특별시 강동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제갑섭 의회운영위원장), ▲서울특별시 강동구 공인중개사협회 지원 조례안(김기상 도시건설부위원장) 등 총 3건을 심도 있게 심사·의결했다.

 

조동탁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주요 업무계획과 안건을 면밀히 살펴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성실히 협조해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집행부에서는 주요 정책과 사업이 구민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한 검토와 책임 있는 추진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관련태그
강동구의회  조동탁  남효선  원창희  김기상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많이 읽은 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