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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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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현장] 다니엘 아샴, 롯데뮤지엄에 ‘3024년 폐허가 된 서울’ 소…
당신이 현재 일상에서 펼쳐보고 있는 잡지책, 쓰고 있는 모자, 음악을 듣는 라디오가 매우 진귀한 유물로 가치를 인정받으며 거대한 박물관에 전시된다면? 이 상상력이 현실로 실현된 자리가 있다.롯데뮤지엄이 뉴욕을 기반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다니엘 아샴 작가의 개인전을 마련했다. 평소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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