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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기 변호사의 만화법률]경매로 부동산 취득시 유치권 조심하자
길을 가다보면 커다란 건물에 ‘유치권 행사 중’이라고 쓰인 플래카드가 종종 보입니다. 그리고 뉴스에서는 종종 ‘허위 유치권’에 대해 보도하기도 합니다. 도대체 유치권이 무엇일까요? 법적으로는 “타인의 물건이나 유가증권을 점유한 자가 그 물건이나 유가증권에 관하여 생긴 채권이…
[김맹녕 골프 칼럼]뉴질랜드는 골퍼들의 파라다이스…
남서태평양 섬나라 뉴질랜드는 창조주가 5대양 6대주를 만들고 나서 마지막으로 만든 걸작품일 정도로 아름다운 나라다. 북섬과 남섬으로 이뤄져 있는 원시 그대로의 자연환경을 가진 뉴질랜드에는 약 400여개의 골프장이 산재해 있어 저렴한 그린피로 골프를 칠 수 있는 골프 파라다이스이다.…
정지필, 당신이 모기를 죽이는 이유는?
“어느 날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작업실에 돌아왔는데 20~30마리의 모기들이 날아다니고 있었어요. 여름 내내 한두 마리 보일까 말까 하던 것들이 갑자기 많아진 거죠. 작업실 천정 한구석에 빗물이 조금씩 세는데 세 번 연속으로 지나간 태풍으로 페인트 통에 고인 양이 꽤 되면서 그 곳에 모기가 알을…
우종덕, 혁신적 영혼의 안무 '피나 바우쉬를 담다'
지난 2003년부터 피나 바우쉬의 공연이 있는 곳이라면 세계 어느 곳이든 찾아가 생생한 현장과 날것 그대로의 감성을 영원히 기록하는 사람이 있다. ‘맹목적’이라 할 정도로 한 사람에 집착한 사진작가 우종덕(44)이 그의 무용을 해석한 사진 작품들을 2월 21일까지 서초구 더 페이지 갤러리에 걸었…
[고윤기 변호사의 법률산책]“신중한 계약서가 법률분쟁 막는다”
들어가며 제가 자문하는 회사의 대표와 식사를 하던 중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전에 제가 수출계약에 대한 의견서를 준 적이 있는데, 회사 대표가 계약 상대방에게 의견서대로 계약서를 작성하자고 하니, 상대방이 상당히 난감해 하면서 “다음부터 이런 식이면 계약을 계속하기 어렵다”고…
[데스크 칼럼]MB, ‘4대강 검증’ 자격 없다…‘박근혜 정부’로 넘…
국민 70% 이상의 반대와 야당·시민사회·전문가 등의 줄기찬 문제 제기 속에서 진행된 사상최대의 국책사업인 ‘4대강 사업’을 놓고 청와대와 감사원이 첨예한 대립양상을 벌이고 있다. 최근 감사원이 발표에 의하면 4대강 사업 전반이 아니라 사업의 타당성과 절차상의 위법, 환경·생태…
[이한구의 한국 재벌사]금호그룹 편 2화
고진감래(苦盡甘來)라 했던가. 1973년 전주-순천간 호남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광주여객은 호남지역을 여행하는 고속버스 승객들을 독차지하다시피 해 회생할 수 있었고, 이를 계기로 광주여객은 이후 국내 고속버스업계의 왕자로 부상했다. 삼양타이어 또한 경제성장에 따른 소득증대로 자동차 공…
[김맹녕 골프 칼럼]부인에게 좋은 점수를 따려면…
사회적으로 ‘우먼파워’가 증대됨에 따라 부부 동반 골퍼가 크게 늘고 있다. 부인을 모시고 골프장에 갈 때에는 남편들은 각별히 신경을 써 부인만을 사랑한다는 애정표현을 해야 한다. 평소에도 그렇지만 골프코스에 가면 여성 골퍼들은 자기 남편에 대해 감시감독의 눈길이 엄해진다.…
남경민이 초대하는 희망의 ‘상상 공간’
갤러리라는 공간 벽에는 또 다른 방이나 거실 등 공간을 그린 그림이 걸려있다. 이미 나는 한 공간에 들어섰지만 또 다른 공간들을 마주하고 있는 것이다. 누군가의 방이고 누군가의 거실이 되는 그 공간은 낯설면서도 따뜻한 느낌이다. 나아가 그 공간이 궁금하고 마치 그 안에 누군가와 함께 있는 기분…
양은혜, 젊음의 고뇌를 토해낸다
이태백의 난, 청년백수 등 최근 매스컴에 오르내리는 신조어들은 우리 시대 자화상이다.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젊은이들의 실상을 반영하고 있다. 이는 질풍노도 못잖는 취업궁핍의 일그러진 거울임에 틀림없다. 젊은 작가 양은혜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주변인들과 자신의 삶을 현실 세계가 아…
[이한구의 한국 재벌사 _ 금호그룹 편 1화]중고택시 두 대 밑천, 정시운…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창업자 박인천(朴仁天, 1901~1984)은 1901년에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곡리에서 빈농(貧農) 박옥용(朴玉容)의 4남2녀 중 3남으로 태어났다. 다시면은 나주시 중서부에 위치해 있는데 금성산(450m)이 솟은 동북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낮은 구릉성산지로 이루어져 있다…
[데스크 칼럼]시민단체 ‘태국판 4대강’ 반대, “국익창출이 최우선…
톨스토이 소설 ‘안나 카레니나’ 첫 문장은 이렇게 시작한다. “행복한 집집마다, 행복한 이유는 비슷하다. 그러나 불행한 집집마다, 불행한 이유는 제각각이다.” 일상의 담배 끊는 이유는 엇비슷하게 건강이다. 그러나 담배 피는 이유는 가지각색이다. 여유와 명상, 습관과 중독 등… 새해를 맞아 톨…
[이한구의 한국 재벌사 _ 금호그룹 편 1화]중고택시 두 대 밑천, 정시운…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창업자 박인천(朴仁天, 1901~1984)은 1901년에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곡리에서 빈농(貧農) 박옥용(朴玉容)의 4남2녀 중 3남으로 태어났다. 다시면은 나주시 중서부에 위치해 있는데 금성산(450m)이 솟은 동북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낮은 구릉성산지로 이루어져 있다…
[고윤기 변호사의 재미있는 법률이야기]국민참여재판 시행 5년 빛과…
2011년 12월에 열린 서울동부지방법원의 국민참여재판에서 재판부가 대도(大盜) 조세형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국민참여재판’이라는 제도에 대해 관심이 집중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조세형은 2011년 9월 출소하자마자 교도소 앞에서 대기하고 있던 경찰들에게 체포됐습니다. 체포이유…
[김맹녕 골프 칼럼]‘필드의 멋쟁이’는 뭔가 다르다
골프다이제스트의 최인섭 사장은 언제 봐도 복장이 깔끔하고 색상을 잘 맞춰 ‘필드의 멋쟁이’로 통한다. 우연히 한 번 정도 ‘참 멋있구나’ 생각하고 다음 라운드도 그럴까 하고 기대를 해보면 영락없이 계절에 옷 색깔을 맞춰 입고 나타난다. 얼마 전 신세계 트리니티 골프장에서 만난 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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