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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쿨피스’, 15년 만에 바나나맛 신제품 출시

“44시간 배양한 생 유산균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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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금영⁄ 2026.03.13 09:57:28

‘쿨피스 생(生) 바나나’ 제품 이미지. 사진=동원F&B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46년 장수 브랜드 ‘쿨피스’의 신제품 ‘쿨피스 생(生) 바나나’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쿨피스 생 바나나는 2011년 이후 15년 만에 추가된 새로운 맛으로, 44시간 동안 배양한 생(生) 유산균이 들어있다는 설명이다.

쿨피스는 1980년 출시된 유산균 음료다. 복숭아·파인애플·자두맛에 이어 바나나맛이 추가된 쿨피스는 다양한 라인업을 앞세워 지속 성장하고 있으며, 연간 판매량은 8000만 개에 달한다. 최근엔 떡볶이 등 매운 음식과 궁합이 좋은 대표 K-음료로 자리매김하며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익숙한 장수 브랜드에 새로운 재미를 더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전 세계인을 사로잡는 대표 K-음료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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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김성용  쿨피스  바나나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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