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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15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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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유리는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재료”
우리 주변에는 알게 모르게 많은 예술품이 있다. 흔히 그림을 생각하지만 이밖에도 조각, 설치, 사진, 영상, 공예 등 수많은 분야가 있다. 그 중 공예품은 많이 쓰이는 컵이나 밥그릇, 화분병, 도자기처럼 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것부터 전시를 위한 감상용까지 다양하다. 국민대학교 조형관 작업…
북주 주성준의 한국화 다시보기
주성준(화가·교수) 유불선(儒彿仙)이라는 말은 사실 고구려·발해의 도교(仙), 고려의 불교(佛), 조선의 유교(儒)로 이어지는 역사 순이나 국가의 융성기 순으로 볼 때 선불유(仙佛儒)라고 써야 마땅하다. 갓 태어난 아기의 이름을 지을 때도 평생의 운수가 달렸다고 하여 많은 돈을 주고 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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