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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인터뷰]박희태 국회의장 “힘들지만 하나 돼 극복합시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고 ‘정치의 해’로 기록될 2012년 임진년(壬辰年) 새해가 밝았다. 1992년 이후 20년 만에 4월11일 총선과 12월19일 대선이 한 해에 치러지는 게 2012년이다. 양대 선거가 이어지는 올해 한반도를 둘러싼 안팎의 정세가 예사롭지 않다. 지난 연말에 날아…
한국 경제, 2012년 상반기가 분수령
기획재정부 “올해 경제성장률 3.7% 전망” 기획재정부는 2012년 경제성장률을 3.7%로 전망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국민과 솔직하게 소통해 중진국 함정에서 반드시 벗어나자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 경제성장률을 3.7%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3.7%는 이…
“앱보다 팟캐스트가 더 반응좋아요”
- 동영상을 제작한 것은 언제부터인가? “조선일보 사이트에 동영상 콘텐츠를 연재한 지 2년이 넘었다. 동영상 매체를 선택한 이유는 일반인들이 손쉽게 접근하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미술이라면 대개 특정인들의 세상, 일반인들과는 상관없는 대상이며 어렵다는 선입견을 갖기 쉽다. 글은 읽…
[도서]‘우리집, 구경할래?’
‘우리집, 구경할래?’ 뉴욕의 패션 사진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토드 셀비. 그가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유명인들의 일상과 그들의 집, 일하는 공간을 소개한다. 이 책에는 그가 사진 작업을 통해 친분을 쌓은 배우·건축가·예술가·패션 디자이너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의 일상이 담…
[도서]‘예술, 상처를 말하다’
‘예술, 상처를 말하다’ 생전에 불운했던 예술가들의 작품에는 불행했던 삶이 투영되면서 고난을 극복한 ‘투사’의 이미지가 덧씌워지기 쉽다. 온갖 역경을 딛고 일어선 그들은 평범한 이 시대 사람들에게는 존경의 대상이다. 이 책에서는 그들에게 붙어 있는 모든 꼬리표를 떼고 새로운 시…
[도서]‘도시디자인 공공디자인’
‘도시디자인 공공디자인’ 21세기에 들어서면서 디자인 붐이 일기 시작한 대한민국. 하지만 지자체들이 서로 경쟁적으로 계획하고 진행하다보니 결국 의미도 모르고 개성도 상실한채 모방에 그치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뒤늦게나마 각 도시마다 전문가를 두고 우리에게 어울리…
[도서]‘아티스트에게 묻다’
‘아티스트에게 묻다’ 서울에서 활동하는 작가·큐레이터·비평가 등 예술 현장 전문가 16명과 런던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16명에게 당대의 사회 현실에서 예술의 역할과 의미에 대해 물었다. 이들은 창작 인프라가 좋아졌지만, 한편으로는 시장의 영향이 증대하면서 과거 현대예술이 이룬…
[아트인 선정 전시]갤러리 빔 ‘자연은 밥상이다’
갤러리 빔은 2012년 첫 전시로 ‘자연은 밥상이다’ 사진전을 1월 3~17일 연다. 이번 사진전은 강원도 평창군 용평읍 도사리라는 70가구 남짓이 사는 작은 마을의 먹을거리와 그곳에 사는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전국이 도시화의 길을 걷는 요즘 의식주 전반에 걸쳐 전통적인 모습을 보기가 점…
[아트인 선정 전시]이랜드스페이스 ‘재료의 연금술사’ 전
이랜드스페이스가 1월 3~30일 한 달간 ‘재료의 연금술사’ 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기존의 전통적인 창작 재료를 사용하는 것에서 벗어나 오브제 및 다양한 기성 재료를 작품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작가를 선별했다. 물질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특화시킨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현대미술의 다양성…
[아트인 선정 전시]아트사이드 갤러리 ‘김희숙 개인전 - 꽃으로 말하…
미국 펜실베이니아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가 김희숙의 개인전 ‘Let Flowers Speak(꽃으로 말하라)’가 아트사이드 갤러리에서 1월 13~29일 열린다. 작가는 에너지 충만한 새해의 벽두를 사유의 꽃으로 장식했다. 여기서 ‘사유의 꽃’이란 이름은 작품이 꽃을 주제로 한 이유도…
“차학경·김구림 작가에 재조명 필요”
2000년 이후 한국 미술의 흐름과 변화를 파악하기 위한 ‘미술평론가 큐레이터 전문가’ 설문조사 결과가 2011년 12월 26일 김달진미술연구소에서 발표됐다. 이번 조사는 총 8개 문항을 100명에게 물었고, 이 중 53명의 답변을 토대로 순위가 매겨졌다. 특이한 점은 2000년 이후 기획력이…
[창작스튜디오 특집]서울시창작공간을 가다 - 4 ‘성북예술창작센터…
옛 성북구보건소 공간을 활용해 지역 내 문화예술 창작공간으로 조성된 성북예술창작센터는 예술가를 위한 창작 및 시민을 위한 교류 공간이다. 지하 1층에 지상 4층 및 옥상으로 이뤄졌으며 갤러리, 다목적 홀, 주민 창작실, 입주단체 스튜디오 등으로 다양한 운용이 가능하다. 예술가와 시민…
[창작스튜디오 특집]서울시창작공간을 가다 - 3 ‘문래예술공장’
철공소 장인들의 숨결이 예술가들의 열정으로 다시 태어난 곳이다. 문래예술공장은 국내외 다양한 예술가들을 위한 지원 센터로, 문래동의 옛 철공소 단지 자리에 2010년 1월 개관했다. 자생적 예술마을로 알려진 ‘문래창작촌’의 예술역량을 지원함으로써 지역문화 활성화 및 주민과의 문화적 소통…
[창작스튜디오 특집]서울시창작공간을 가다 - 2 ‘신당창작아케이드…
한때 서울의 4대 시장 중 하나가 황학동 서울중앙시장이었다. 그 지하에 폭 11.5m, 총 길이 380m에 이르는 ‘ㄱ’자 모양의 지하상가가 있다. 점포가 반 넘게 비어 어두침침하고 썰렁했던 이곳 지하상가가 예술창작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작가 스튜디오, 전시실, 공동작업실 등이 조성되면서 20…
50대 모바일 SNS 이용 불과 5%
이민호 씨는 아침에 일어나면 10분 이내에 페이스북을 확인한다. 친구로 등록한 사람들 중 누가 답글을 남겨 놨는지 알기 위해서다. 업무 중에도 몰래 페이스북을 즐기기 일쑤다. 예전에는 스마트폰을 수시로 들여다보느라 직장에서 핀잔을 듣기도 했지만 요즘은 업무를 하는 것처럼 페이스북을 바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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