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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친구의 빗나간 욕망·우정 다룬 ‘숙명’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에 걸친 한류 열풍의 주역 송승헌과 권상우가 만났다는 사실만으로 국내외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화제작 ‘숙명’의 기자시사회가 3월 17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시사회장은 한류 스타라는 명칭에 걸맞게 일본, 중국 등 해외 팬들이 대거 몰려…
치열한 삶의 정서가 녹아든 서정적인 풍경 <上>
우리는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있다. 어쩌면 필요 이상의 물질적인 풍요로움을 누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른다. 따지고 보면 의식주를 걱정하지 않고 산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일이다. 먹고 사는 문제에 집착하지 않으면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삶은 빛이 나게 마련이다. 그러기에 우리 시대…
작곡가 故 이영훈 헌정공연 ‘광화문 연가’
고 이영훈은 ‘사랑이 지나가면’ ‘붉은 노을’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시를 위한 時’ ‘깊은 밤을 날아서’ 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히트 곡을 만들어 활동 당시에만 1,0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국내 가요계의 독보적인 작곡가였다. ‘발라드의 시조’라 불리는 그의 수…
‘그래미賞’ 전야제 레드 카펫 밟은‘이소원 - 블레스원’
지난 2월 10일 열린 미국 그래미 상 전야제 행사(이하 그래미)에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참가해 화제가 된 신인 그룹이 있다. ‘미국 그래미 상’은 미국 대중음악계 최고의 권위를 갖는 상으로, 1957년 제정돼 1959년 제1회 시상식을 한 이래 매년 봄에 열리며, 영화의 ‘아카데미 상’에 비견된다.…
감독으로 성공한 영화배우들
지난 3월 4일, 배우 유지태가 3월 20일 개봉을 앞둔 단편영화 ‘나도 모르게’의 기자시사회를 갖고, 무대 인사에 나섰다. 자신의 영화를 보러 와 준 많은 기자들에게 ‘와 줘서 고맙다’는 인사 대신 “단편영화인데 왜 이렇게 많이 오셨어요”라고 말하는 유지태. 쑥스러워 하는 그의 모습에…
연기에도 정규직·비정규직 있나
최근 MBC TV의 대하 드라마 ‘이산’(이병훈·김근홍 연출)의 주연 탤런트 이서진이 조·단역 임금 현실화 및 스태프 포상휴가를 드라마 연장조건으로 내걸어 화제를 모았다. 이 같은 조건은 지난 2006년에 ‘주몽’의 송일국도 똑같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MBC 측도 송일국의 조건을 수용하겠다…
‘굿바이, 반 고흐!’
지난해 11월 24일 국내를 처음 방문한 반 고흐가 오는 3월 16일 100여 일 간의 긴 여정을 마치고 고국인 ‘네덜란드’로 돌아간다. 예술가로서 가난과 좌절로 점철된 쓰라린 인생여정을 37세의 나이에 스스로 마감한 비운의 화가 반 고흐는 창작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독특한 화법과 내면 중…
‘크기’보다 ‘깊이’ 추구하는 국민배우 안성기
2월 19일 ‘제2의 이영애’라 불리는 신예 윤해민과 인터뷰(CNB저널-54호)를 진행하던 도중 어떤 배우가 되고 싶으냐는 질문에 윤해민은 “주연이면서 조연, 단역 등 작품만 좋으면 역의 비중을 가리지 않고 연기에 임할 수 있는 깨어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이 말은 영화배우…
개팔자가 상팔자
최근 KBS 2TV의 오락 프로그램 ‘해피 선데이’의 ‘1박2일’ 코너에 출연하는 견공 ‘상근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한동안 ‘상근이’ 관련 용어가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상근이의 높은 인기는 ‘상근이의 일기’ ‘상근이 미니…
이명박 정부 내각 첫 걸음부터 삐걱?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내정된 각 장관들에 대한 각종 의혹들이 제기되면서 이명박 정부의 첫 내각 각료 후보 15명 가운데 3명의 장관 후보가 사퇴했다. 남은 다른 장관 후보들도 의혹 제기가 잇따르면서 이명박 정부가 출범부터 흔들리는 모습이다.…
자연과 어우러진 멋들어진 펜션
땅 속에서 깊은 잠을 잔 새싹이 기지개를 켜고 냉혹한 추위도 물러간다는 해동의 계절 3월이다. 아직 꽃샘추위가 남아 있긴 하지만, 태양이 우리 주변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으며, 그간 미끄럽고 차가웠던 얼음도 모습을 감추고 있다. 무엇보다 따뜻하고 푸근한 햇살을 보면 왠지 일탈을 꿈꾸고 싶은 시…
[문화] 국내 영화 관람료 만 원 시대?
지난 2월 14일 영화계에 따르면,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체인인 CGV가 지난 1월 말부터 서울·경인 지역의 심야영화 관람료를 6,000원에서 7,000원으로 기습 인상했다. 오후 11시 이후 시간대를 지칭하는 심야시간대의 관객 수는 전체 관객의 5% 미만밖에 안 되지만, 이번 인상은 사전 공지 없이 이…
[문화] 노래로 행복한 사회 만드는 사회복지사 가수 임부희
여기 ‘노래의 위대한 힘’을 굳게 믿으며, 21년째 사회봉사 활동에 여념이 없는 가수가 있다. 90년대 초 SBS 개국과 함께 제1회 TV 가요경연대회에 출전하여 연말 결선에서 당당하게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임부희(60)는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유명 스타는 아니지만, 가요계 종사자나 가수들 사…
[문화]‘제2의 이영애’ 윤해민
최근 ‘제2의 이영애’로 화제를 모으는 배우가 있다. 그는 현재 SBS TV ‘조강지처 클럽’에서 간호사역으로 출연 중인 윤해민(24)이다. 신인이라 소개하지만, 실제로 윤해민은 2년여 전 SBS TV ‘내 인생의 스페셜’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TV 시청을 좋아해 줄곧 방송에 관련된 일…
[문화공감] 선계(仙界)의 자유인 오승우 화백
1957~60년 국전 6, 7, 8, 9회 특선 1961~80년 국전 추천작가, 초대작가, 심사위원 1974년 23회 국전 심사위원, 도불(74. 12~75. 12) 1976년 25회 국전 심사위원, 구라파 풍경화집 출간 및 구라파 풍경전 1982년 아프리카 풍물화문집 출간, 선화랑 초대전 1983~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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