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재 탈모 칼럼] 지방 줄기세포의 탈모 치료 효과
(문화경제 = 홍성재 의학박사)​​두피에 머리털이 많든 적든 살아가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단, 한 가지 단점은 바로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인다는 점이다.두피에 머리털이 적으면 왜 나이가 들어 보일까? 산에 나무가 빽빽이 있으면 울창하게 보이고, 호수에 물이 가득 차 있으면 풍성한…
[홍성재 탈모 칼럼] 전신으로 퍼지기도 하는 전두탈모(원형탈모)의 검사 및…
(문화경제 = 홍성재 의학박사) 원형탈모는 피부과를 방문하는 환자의 약 2%를 차지할 정도로 흔한 질환이며 원인은 분명하지 않지만 일종의 자가면역질환이다.원형탈모는 면역 기능을 담당하는 혈액의 T임파구가 모발 세포를 공격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초기에는 손톱 또는 동전 크기의 둥근…
[홍성재 탈모 칼럼] 탈모 약의 ‘정력 감퇴’ 부작용에 대처하는 방법
(문화경제 = 홍성재 의학박사) 앞머리와 정수리 모발이 점점 얇아지는 안드로겐형 탈모에 가장 효과적인 약물은 피나스테리드(제품명: 프로페시아)와 두타스테리드(제품명: 아보다트)이다. 안드로겐형 탈모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이 5알파 환원효소에 의해 전…
[홍성재 탈모 칼럼] 코로나19 감염 후 발생한 탈모의 치료
(문화경제 = 홍성재 의학박사) 코로나19 감염 후 후유증으로 탈모가 발생하는 경우가 제법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탈모 증상을 직접적으로 유발하는지는 아직 인과관계가 밝혀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바이러스 또는 세균 감염 후 후유증으로 탈모가 생기는 것은 비단 코로나19만의 이야기…
[홍성재 탈모 칼럼] 스트레스가 탈모를 일으키는 과정
(문화경제 = 홍성재 의학박사)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크고 작은 스트레스에 노출된다. 만병의 근원이라 부르는 스트레스(stress)는 정신적인 문제는 물론 신체에 여러 질환과 다양한 문제들을 야기한다.우리나라 탈모 인구는 약 1000만 명으로 추산한다. 탈모 인구의 증가 역시 스트레스와…
[홍성재 탈모 칼럼] 탈모 치료, 50~70%가 목표인 이유
(문화경제 = 홍성재 의학박사) 탈모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시도했던 탈모 치료에 대해 불신이 많다.탈모 치료에는 왕도가 없다. 미련하고 답답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한 우물만 판다는 옛말처럼 의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약물과 미네랄, 시술법으로 꾸준히 치료하고 관리하는 것이 탈모 치료…
[홍성재 탈모 칼럼] 미래의 탈모 치료 ⑤ 첨단 중 첨단은 ‘모유두세포 이식…
(문화경제 = 홍성재 의학박사) 모발은 모낭(Follicle)에 둘러싸여 진피까지 움푹 들어가 있으며, 모발은 모낭에서 자라 피부를 뚫고 나온다. 또한 모발은 모낭에서 성장과 퇴행을 반복한다. 따라서 모낭이 사라지면 모발의 일생도 끝나게 된다. 따라서 모낭이 소실되면 모발은 더 이상 자랄 수…
[홍성재 탈모 칼럼] [미래의 탈모 치료 ④] 윈트(Wnt) 신호전달경로를…
(문화경제 = 홍성재 의학박사)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는 각각 독립생활을 하는 세포들끼리 서로 신호를 주고받으면서 생존한다. 세포가 손상되거나 기능이 저하될 경우 세포분열을 촉진하는 신호를 주고, 세포분열이 너무 많은 경우는 억제하는 신호를 줘서 생명현상을 이어간다. 소통을 멈추는…
[홍성재 탈모 칼럼] [미래의 탈모 치료 ③] 유도만능줄기세포가 모발 살…
(문화경제 = 홍성재 의학박사) 줄기세포란 모든 조직의 세포로 전환할 수 있는 만능 세포를 말한다. 줄기세포를 추출하여 손상되거나 노화로 기능이 떨어진 장기에 주입하면 건강한 조직으로 만들어진다.따라서 줄기세포는 인간의 최대 염원인 건강한 장수 및 난치성 질환 치료에 대한 미래의 희…
[홍성재 탈모 칼럼] 미래의 탈모 치료 ② 유전자간섭(RNAi) 이용해 원인 차…
(문화경제 = 홍성재 의학박사) 단백질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물질이자 생리현상과 행동을 좌우하는 호르몬을 생성하며, 몸속 화학 반응을 촉진하는 효소가 되어 조절면역대사운동 등 생명체의 모든 특성을 결정한다.단백질이 체내에서 정상적으로 만들어지면 건강하고 장수하는 길이고, 반대…
[홍성재 탈모 칼럼] [미래의 탈모 치료 ①] 약물전달시스템 활용한 주사…
(문화경제 = 홍성재 의학박사) 약물은 체내에 들어가면 다양한 효소나 환경에 의해 분해되어 효과가 떨어지거나, 정상 세포 및 조직에 악영향을 미치는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한다. 약물 투여 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이 약물 전달 시스템(DDS: Drug Delivery System)이다.약물 전…
[홍성재 탈모 칼럼] 미래의 탈모 치료법, 어떤 게 있을까?
​(문화경제 = 홍성재 의학박사) 탈모 환자는 매년 약 1만 명 대의 꾸준한 증가를 보인다. 스트레스와 음주, 흡연, 공해, 약물 등 모발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요인 증가를 원인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자가면역질환인 원형탈모와 항암 치료에 의한 성장기 탈모를 제외하면, 탈모의 종류는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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