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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강기정 의원, 국정원 진실 밝히려 국정조사 증인 자청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사건에 대한 국정조사가 올 여름 정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지만 국민적 여망과 달리 진실규명은 쉽지 않아 보인다. 추궁하는 야권과 방어하는 여권이 한데 엉키면서 첨예한 공방만 주고받고 있다. 핵심 증인의 채택여부를 놓고선 여야 간 신경전이 격화되면서 장기간 파행을 지속하…
[고윤기 변호사의 만화 법률]부부간 일상 가사 채무와 재산분할 이야…
우리 민법상 부부의 재산은 ‘부부별산제(夫婦別産制)’라 하여 각자의 명의로 된 재산은 각자의 소유권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부부가 결혼 전에 취득한 고유재산과 혼인 중에 자신의 명의로 취득한 재산은 원칙적으로 그 명의자의 단독재산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부부 중 누구의 소유인지가 분명…
[박혜성의 남자여자 이야기]사랑의 기술이 필요한 이유?
성에 관한 연구인 성 과학(Sexology)은 심리학, 사회학, 인류학, 진화 생물학, 의학을 아우르는 복합 과학이다. 우리는 섹스에 대해서 여러 가지가 궁금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섹스 파트너를 유혹하기 위해 어떤 전술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섹스에 육체적인 것과 정신적의 비중이 어느…
[최혜란 건강 칼럼]남이 알아주지 않는 병 ‘만성통증’에 대한 Q&A
흔히들 ‘몸이 쑤신다’는 표현을 씁니다. 몸에 통증이 느껴져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큰 병이 아니겠지’ 하는 생각으로 그냥 지나칠 때가 있지만 만성통증도 제대로 알고 관리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만성통증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Q 만성통증이란 무엇입니…
[김맹녕 골프 칼럼]시니어는 스스로 제일 편한 자세로 쳐라
골프에서 나이가 60세를 넘으면 매년 드라이버 길이가 10야드씩 줄어든다고 한다. 인간의 몸은 30세부터 노화가 시작된다고 전해진다. 로마제국시대에는 지휘관을 제외하고는 30세가 넘으면 일선 전투병과에서 전투지원 요원으로 전환시켰다고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요즘, 60대는 청춘…
[아트인 주목작가]양종석, 인사동 정취가 살아난다
인사동 모습은 지난날 골동가게나 고서점 화랑, 표구점 그리고 미술 재료를 파는 상점이 어깨를 맞대고 있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변해있다. 이처럼 나날이 변해 우리의 눈을 놀라게 만드는 인사동을 마치 제집 드나들 듯 하는 화가가 있다. 인사동의 과거와 현재, 추억과 정취를 펜과 붓…
[심원섭 대기자가 만난 사람]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 “내 운명이 통…
대통령 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가 지난 6월17일 공식 출범했다. 김대중 정부 시절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한광옥 전 민주당 상임고문이 위원장을 맡았다. 소설가 김주영, 영화감독 배창호, 생물학자 최재천 등 위원 18명도 임명장을 받았다. 박근혜 대통령의 대표적인 대선공약인 국민통합을…
[김맹녕 골프 칼럼]캐디피 인상에 서비스도 좋아졌을까?
골프장 캐디비가 지난 5월부터 인상돼 지금은 대부분 12만원이다. 하지만 캐디피가 인상됐다고 서비스가 좋아졌느냐….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요즘 경기도 지역을 중심으로 신설 골프장이 늘어 여성 캐디 구하기가 어려워졌다. 이에따라 각 골프장은 캐디에게 선심성 대우를 해주는 일이…
[아트인 주목 작가]주도양, 사진과 그림은 다른가?
모든 예술작품의 왜곡에 대해 “근원적인 바름은 어디이고 무엇일까?”라고 질문하는 작가가 있다. 독특한 사진 기법의 작가 주도양(37)이다. 그가 회화와 사진의 간극에 대한 고민을 담아낸 작품들을 8월 14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 이즈에 건다. 전시장 벽에 걸린 작품들은 그를…
[인터뷰]한국자유총연맹 윤상현 총재권한대행 “젊고 역동적인, 행동…
“뼈를 깎는 자기성찰을 통해 짝퉁진보에게 쏠린 국민의 눈과 귀를 되돌려야 한다.” 윤상현 한국자유총연맹 총재 권한대행은 인터뷰 내내 보수진영의 역할론을 강조했다. 윤 총재는 보수진영의 대표단체인 자유총연맹이 시대에 맞게 변화할 때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
[신태건 건강 칼럼]여름휴가철 알아둬야 할 야외활동 응급조치
누구에게나 크고 작은 사고, 또는 갑자기 발생한 질병 등으로 인해 급히 병원을 찾아야 할 경우가 생길 수 있다. 교통사고나, 추락, 화재와 같은 사고는 물론이고 갑자기 의식을 잃거나 피를 토하는 경우, 어딘가 심하게 아픈 경우, 숨 쉬기가 곤란한 경우, 사지가 마비되는 경우, 경련을 하는 경우 등 응급…
[데스크 칼럼]사상 최장 장마가 남긴 건 집단갈등…“2조3천억 투자기…
노자의 도덕경에 나오는 신외무물(身外無物)은 몸이 성치 못하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는 가르침이다. 제아무리 잘난 척 해도 한계가 있다는 말도 된다. 하늘 아래 정말 새로운 건 없고, 새로운 조합만 있다는 뜻도 있다. 장마가 지난 후, 신외무물을 떠올린 건 생뚱맞게 기후변화 때문이다. 지구온난화…
[리더십 특강 연속기획 ①]세계경영연구원 김자영 교수 인터뷰…
경영학자들은 현대사회에서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필수 덕목 가운데 하나로 ‘이야기꾼’을 들며 리더의 스피치 능력을 강조한다. 스웨덴 스톡홀름 대학의 요나스 리더스트럴러 교수는 “진정한 리더는 CSO(Chief Storytelling Officer) 즉, 최고의 이야기꾼이어야 한…
[명사와 차 한 잔 _ ‘나무박사’ 강판권 계명대 교수]사학자, 나무에…
임진왜란이 소나무 때문에 일어났다면 의아해할 사람이 많을 것이다. 경북 대구 계명대학교 사학과 강판권(姜判權) 교수가 최근 출간한 책 ‘조선을 구한 신목 소나무’는 임진왜란과 소나무의 연관성을 파헤쳐 신선한 화제를 낳고 있다. “조선왕조실록을 읽다 우연히 왜구들이 해안에 상륙…
[자치단체장 릴레이 인터뷰]유영록 김포시장 “맞춤형 복지행정 구현…
인구 30만의 도시 김포에서 민선5기 3년을 맞이한 유영록 시장은 이곳 토박이로 1962년 9월 김포시 걸포동에서 태어나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서강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공공정책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를 거쳐 서울시립대학원에서 도시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대통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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