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이미지
[인터뷰]김문수 경기지사 “전문가 초청해 청렴실현”
경기도지사에 재도전할 것이냐, 아니면 한나라당 당권에 도전할 것이냐를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진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수원 경기도 청사에서 만나 그간 그가 이뤄놓은 일과 앞으로 해 나갈 계획을 물어보았다. 항상 그렇듯, 김 지사는 자신의 생각과 꿈을 빠른 속도로, 그리고 직설적으로 풀어놓…
대표이미지
[6·2 지방선거 D-100] 5대 관전 포인트
오는 6월 2일 치러질 지방선거는 향후 정치의 중대 변곡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여야(與野)는 물론 여여(與與) 계파 간의 많은 갈등을 양산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특히 야당이 규정하는 이명박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과 함께 2012년 대선과 총선의 전초전 의미를 갖는데다, 세종시 수정…
대표이미지
[6·2 지방선거 D-100] 누가 출마하나
‘6·2 지방선거’가 2월 22일 기점으로 100일(D-100)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당인 한나라당은 물론 제1야당인 민주당 등 주요 정당들은 이번 선거가 2년여 앞으로 다가온 19대 총선과 18대 대선의 승패를 가늠할 척도라고 판단하고 서울·경기 등 수도권을 비롯한 지방 광역자치단체장 자리를 둘러…
대표이미지
‘물건’ 잘 만드니 한국은 아무 문제 없다?
‘지는 해가 가장 아름답다’는 말이 있다. 망하기 직전에 최고의 광휘를 구사하지만, 시대에 뒤진 기업이나 나라는 곧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는 말이다. 미국의 사진 평론가 마이크 존스턴은 카메라 렌즈로 이런 현상을 말했다. 4×5인치나 되는 대형 필름으로 사진을 뽑아내는 대형 카메…
<내 운명과 한판 승부> 다섯 번째 이야기
글·김윤식 살면서 고통이 가슴을 저미어올 때마다 미치코는 하늘을 원망했다. 도대체 하느님은 뭘 하고 계신 건지, 묻고 따지고 대들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고 했다. 지옥이 어디 따로 있을까. 고나해를 찾아와 울부짖고 한탄하고 분노하고 자학하고 체념하는 그 사람들이 겪고 있는 삶과 인생이 바…
대표이미지
’우결’ 황우슬혜, 실제나이 이선호보다 2살 많은 32살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배우 황우슬혜의 실제 나이가 드러나 화제다. 1982년생으로 활동해온 황우슬혜의 실제 나이는 79년생인 32살로 밝혀졌다. 동갑내기 부부로 '우결'에 출연 중인 이선호보다 2살 많은 것. 이같은 사실은 황우슬혜가 한 뷰티 선발대회에 참가한 사진이 공개…
대표이미지
[모태범 인터뷰] "무관심이 오히려 도움됐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사상 동계올림픽에서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된 모태범(21.한국체대)은 역사에 길이 남을 금자탑을 세웠지만 젊은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여유있고 배짱있는 모습이었다. 쟁쟁한 선배들도 올림픽 무대에서는 지나친 긴장으로 메달을 놓치기 일쑤였지만 모태범은 16일…
대표이미지
[집중취재]“현대오일 기름유출 방지책, 타사에 미달”
환경운동연합은 충남 당진 난지도 주민대책위와 함께 이번의 잇따른 기름유출 사고에 대해 현대오일뱅크 측에 피해 어민들을 위한 생계 대책과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다음은 환경운동연합 국토생태팀 마용운 국장과의 일문일답이다. -태안해양경찰서…
기상청 ″경기 시흥에서 규모 3.0 지진″
기상청은 9일 오후 6시8분께 14초 경기도 시흥시 북쪽 8㎞ 지역에서 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진의 충격은 서울 시내의 빌딩에서도 충격이 느껴질 정도였다. 신촌의 사무실에서 충격을 느낀 직장인들은 인근 철길에서 열차 교통 사고가 발생한 것 아닌가 하고 밖으로 나갈 정도로 지진의 충격을…
대표이미지
북주 주성준의 한국화 다시보기
주성준(화가·교수) 유불선(儒彿仙)이라는 말은 사실 고구려·발해의 도교(仙), 고려의 불교(佛), 조선의 유교(儒)로 이어지는 역사 순이나 국가의 융성기 순으로 볼 때 선불유(仙佛儒)라고 써야 마땅하다. 갓 태어난 아기의 이름을 지을 때도 평생의 운수가 달렸다고 하여 많은 돈을 주고 짓는…
대표이미지
“나에게 유리는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재료”
우리 주변에는 알게 모르게 많은 예술품이 있다. 흔히 그림을 생각하지만 이밖에도 조각, 설치, 사진, 영상, 공예 등 수많은 분야가 있다. 그 중 공예품은 많이 쓰이는 컵이나 밥그릇, 화분병, 도자기처럼 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것부터 전시를 위한 감상용까지 다양하다. 국민대학교 조형관 작업…
대표이미지
정해광의 아프리카 미술과 친해지기
정해광 (아프리카 미술관 관장·갤러리 통큰 대표) ‘아프리카 미술로 오바마 생각읽기’는 희망에 관한 이야기이다. 흑인 아버지와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 오바마가 미국의 대통령이 되기까지 어떤 길을 어떻게 걸어왔는지 그 과정을 아프리카 그림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아프…
대표이미지
“우리민속품 아니면 절대 취급하지 않죠”
미술작품 경매가 아닌 민속품과 골동품 위주의 경매를 진행하는 곳이 인사동에 있다. 인사동의 명소로 꼽히는 ‘인사동경매’는 우리민속품과 골동품 등 고미술 위주의 경매를 진행하는 곳이다. 관훈동 198-97 일정빌딩 4층에 있는 ‘인사동경매’는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에 경매…
[PREVIEW]마이클 슐츠 갤러리 ‘볼프강 욥 개인전’ 외
마이클 슐츠 갤러리 ‘볼프강 욥 개인전’ - 디자이너에서 예술가로 시각언어를 통해 차이와 암시로 해석의 틀을 만들어 내는 독일의 패션디자이너이자 작가로도 주목받는 볼프강 욥(Wolfgang Joop) 개인전 ‘Death and Faith’가 마이클 슐츠 갤러리 서울에서 2월 5일부터 3월 6일까지 열린다. 이…
대표이미지
“오로지 목표 향해 달려가는 관념의 인간 그렸다”
이문열의 새 장편소설 은 기울어져가는 조국의 운명을 안고 고뇌하다 마침내 만주의 찬바람 속에서 불꽃처럼 타올라 30년 6개월 남짓의 짧은 생애를 마친 안중근 의사의 일생을 다룬다. 올해는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 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뒤 일본군에 의해 뤼순 감옥에서 형장의 이슬로 사라…


CNB 저널 FACEBOOK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