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이미지
(정치)종전선언 남북주도 속 美·中 참여
늦어도 12월 말에는 한반도에서 반세기 이상 적대관계를 유지해온 북한과 미국, 중국, 한국의 정상들이 한자리에 모여 21세기 최대의 평화드라마를 연출할 기반을 닦았다.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일 위원장이 남북정상회담에서 2007 남북정상선언을 통해 한반도에서 북한 핵 문제 해결을…
대표이미지
(정치)개성공단 매력적인 투자처 된다
북한이 매력적인 투자처로 부상한다. 남북 경제협력의 걸림돌이었던 통행·통신·통관의 3통 문제가 해소되기 때문이다. 남북정상회담에서 우리 측 업종별 대표들이 북 측에 남쪽 기업이 마음놓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달라고 주문했다. 전화와 팩스는 되지만 인터…
대표이미지
(정치)분쟁과 대결의 바다 서해에서 경제협력과 번영의 장으로
분쟁과 대결의 상징인 서해바다가 군사적 충돌위험 지역에서 ‘경제’와 ‘평화’가 공존하는 공동번영의 장으로 거듭난다. ‘2007 남북정상선언’에서 남북 정상이 조성키로 한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는 한마디로 지금까지의 군사적 대결에서 경제협력으로의 대 전환을 의미한다.…
대표이미지
(커버스토리)삼성·LG 家 여성, 주식맞대결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이 1조9607억원의 주식을 보유해 국내 여성 중 최고 부자로 나타났다. 또 이명희 회장 올케이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부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6227억 원으로 2위를 기록했다. 반면 LG가의 여성들은 다수가 평가금액이 1천 억 원을 넘는 것으…
대표이미지
(커버스토리)대기업 내년 3세 경영권 승계 사전정지작업 올해안 마무리…
이건희 회장이 최근 수원 사업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어떻게 했기에 하이닉스에 뒤졌느냐’고 부진을 보인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경영진을 질타한 것으로 지난달 30일 알려졌다. 이건희 회장이 삼성전자 경영진에 대해 강도 높게 질책을 한 것은 1993년 신경영선포를 준비하던 시점 이후 거…
(커버스토리)LG, 최초 4세 경영체제 구축작업
LG가 큰집 4형제의 분가 작업이 끝난데 이어 LG그룹의 구본무 회장이 또다시 경영권 인수작업에 들어가 우리나라 최초로 4세 경영체제를 구축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으로부터 양자로 들인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외아들인 광모(30) 씨가 LG그룹 지주회사인 (주)LG의 지…
대표이미지
(커버스토리)LG그룹,빼앗긴 하이닉스 되찾는다
‘DJ정권때 최대 피해자는 대우그룹이 아니라 LG그룹이다. 이는 잘 나가던 LG반도체를 현대그룹 한테 넘겼기 때문. 만일 LG그룹이 반도체를 갖고 있었다면 삼성그룹을 누르고 재계 1위가 되었을 것이다’ LG그룹이 빼앗겼던 옛 LG반도체 찾기에 나섰다. DJ정권때 대북사업 대가로 현…
1 2 3


배너

포토뉴스

more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