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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뮤지컬 ‘마리아 마리아’의 예수 고유진
고유진(37). 사람들이 그의 이름을 들으면 가수 이미지를 떠올리지만 2012년 수식어 하나가 더 붙었다. 바로 배우다. 아이돌 가수들이 주로 뮤지컬계에 진출하고 있는 시점에 올해 상반기 ‘모차르트 오페라락’에서 주역 모차르트 역을 맡아 뮤지컬 무대에 선 그의 행보는 돋보였다. 첫 뮤지컬 데뷔임…
이배용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의장 “박근혜는 21세기 대한민국 최고 여…
지난 11월 14일, 이배용 전 이화여대 총장이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의장단에 합류했다. 국가브랜드위원장을 지낸 이 전 총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1세기에 여성이 대한민국 최고 리더로서 미래를 아우르고, 화합과 희망의 시대를 여는 데 지혜와 힘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참여하…
김지우 “베르테르와 함께 저도 울었어요”
“전 아이스 초코 한 잔이요.” 도시적이고 다소는 차가워 보이는, 이른바 차도녀 이미지에 아메리카노나 에스프레소를 마실 것 같았지만 김지우(30)의 선택은 의외로 달달한 아이스 초코였다. “맞아요. 사람들이 저를 처음 볼 땐 좀 어려워하더라고요. 드라마나 영화에서 성격이 강…
김지우 “베르테르와 함께 저도 울었어요”
“전 아이스 초코 한 잔이요.” 도시적이고 다소는 차가워 보이는, 이른바 차도녀 이미지에 아메리카노나 에스프레소를 마실 것 같았지만 김지우(30)의 선택은 의외로 달달한 아이스 초코였다. “맞아요. 사람들이 저를 처음 볼 땐 좀 어려워하더라고요. 드라마나 영화에서 성격이 강…
[창간 6주년 기념 단독 인터뷰]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살다보면 누구나 어려운 시기가 있을 수 있고 그럴 때 국가가 도와 어려움을 견뎌내게 하고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 이것을 제대로 하는 것이 복지국가가 아닌가. 나는 이런 복지국가의 꿈을 이루고 싶다. 그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국민과 더불어, 함께 하고 싶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인터뷰]새누리당 김성주 공동선대위원장…
지난 달 11일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에 임명된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 김성주 회장은 20여 년간 패션사업에 종사하며 MCM을 명품브랜드로 성장시킨 여성CEO다. 지난 2004년에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선정한 ‘주목할 만한 여성기업인 50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김 회장은 대성그룹의 막내…
[심원섭 대기자가 만난 사람]진보정의당 노회찬 공동대표
“이번 대선에서 ‘진보적 정권교체’를 실현하려면 진보정의당이 제기하고 있는 비정규직 차별철폐와 좋은 일자리창출, 사회연대복지국가 실현의 전망에 대해 진보개혁진영이 합의를 이뤄야 한다. 그렇게 해서 진보적인 변화를 바라는 진보성향의 유권자, 15%가 넘는 그런 유권자들이 진보적 정권…
[인터뷰]새누리당과 합당 선언한 선진통일당 이인제 대표…
“이제 두 당은 하나입니다. 서로 경쟁하던 과거를 뛰어넘고 작은 차이를 녹여 더 큰 비전과 목표를 향해 나아갑시다.” 지난 10월 25일 국회 정론관에서는 새누리당과 선진통일당의 합당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이인제 선진통일당 대표는 “이제 두 당은 하나다. 서로 경쟁하던 과거…
한광옥 “박근혜 ‘불통’ 이미지는 정말 오해”
무려 40여 년. 대표적 호남 인사이자,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최측근이던 한광옥(71세) 전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야권에서 보낸 시간은 결코 짧지 않다. 한광옥 전 고문은 지난 10월 5일 새누리당에 입당했다. 야권 거물급 인사의 새누리당 입당 소식에 야권 일부에서는 그에게 비난의 화살을 날렸…
임호 “왕 전문 배우? 이번엔 과학자에요!”
배우 임호. 그의 이름을 들으면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미지는 바로 왕이다.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대장금’에서 맡았던 왕 역할이 너무 인상적이었던 터라, 그는 항상 사극 주요 캐스팅 물망에 이름을 올리곤 한다. 그런 그가 왕이 아닌 곤충학자로 변신한다. 한전아트센터에서 10월 27일부…
이정현 새누리당 공보단장 “정수장학회 사회환원, 민주당이 먼저 요구…
새누리당 이정현 공보단장은 박근혜 대선후보의 ‘복심(腹心)’으로 통한다. 알 만한 사람들은 누구보다 그가 박근혜 후보의 의중을 잘 안다고 한다. 이 단장은 지난 4·11 총선 때 고향인 광주 지역에 출마했다. 그의 득표율은 새누리당임에도 불구하고 40%에 가까웠다. 국회의원이었을 때나 아닐 때…
양수화 글로리아오페라단 단장 “종교적 열정으로 오페라 시대 열어요”
인터뷰하기에 앞서 들리는 그녀의 핸드폰 벨소리. 독특한 선율이 귀를 사로잡아 벨소리에 대해 묻자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에 나오는 ‘방금 그 노랫소리’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매번 공연을 무대에 올릴 때마다 해당 공연에 나오는 아리아를 벨소리로 해놓는다”며 “내년엔 토스카 벨소리…
김제훈 “요리처럼 따끈한 연극 올립니다”
현재 공연 시장은 뮤지컬이 대부분 점령하고 있다. 연극이 부흥기인 시절도 있었지만 어렵고 무겁다는 인식 아래 뮤지컬을 선호하는 관객들이 점차 많아지면서 연극의 입지가 예전보다 줄어든 셈이다. 이런 가운데 김제훈(37) 연출 겸 조은컴퍼니 대표는 “연극이 좋다”는 뚝심 아래 꾸준히…
정진국 연출 “달콤살벌 연애경험 담았어요”
세상 모든 남녀 사이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연애다. 알콩달콩한 사랑은 핑크빛으로 피어나 마음을 들뜨게 하지만 잔인한 이별은 가슴을 시리게 만든다. 정진국(37) 연출은 이처럼 단순하지만 그렇기에 모든 사람이 공감하기 쉬운 연애를 달콤하고도 살벌(?)하게 무대 위에 올렸다. 정 연출…
이상무 단장 “북한까지 돕는 제2 새마을운동 필요”
1970년대 새마을운동은 농촌재건을 위해 근면·자조·협동정신을 바탕으로 시행된 마을가꾸기 사업이다. 전국 3만3267개 행정 리-동에 시멘트 335포대씩 무상지원해 각 마을마다 하고 싶은 사업을 자율적으로 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정부는 사업에 성공한 마을에 추가로 시멘트를 무상공급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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